구리 변기실리콘보수 작업사례 | 제사 다음 날 아침 작업 난이도 ★★★★☆ (4.3 / 5.0) 정기 점검 주기가 돌아와 미리 잡아둔 일정이었습니다. 세탁기를 돌리면 배수구가 넘치는 구조였습니다.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관리실과 조율했습니다. 시멘트 잔재가 굳어 관 지름을 줄이고 있었습니다. 그리스트랩 내부를 비우고 벽면까지 닦았습니다. 거름망 교체 주기를 함께 정해 드렸습니다. 아래층에 영향이 없는지 내려가 확인했습니다. 연휴에 움직여줘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야간과 주말, 연휴 접수도 배관케어 24시 공식접수처에서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