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종동 변기막힘 작업사례 | 도시락 가게 세척실 체감 난이도 ★★★★☆ 야간 근무를 마치고 낮에 주무셔야 해서 오후로 잡았습니다. 빗물받이가 흙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공용부 출입 협조를 미리 요청해 두었습니다. 칫솔이 변기 목 부분에 박혀 있었습니다. 바닥과 벽에 보양을 먼저 깔고 시작했습니다. 현금영수증과 세금계산서 처리를 함께 안내드렸습니다. 변기를 연속으로 내려 이상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영업에 지장이 없어 한시름 놓았다고 하셨습니다. 증상만 말씀해 주셔도 1866-2449에서 방향을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