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회현동 숙박업소배관관리 작업사례 | 수세미 조각 트랩 걸림 현장 난이도 ★★★☆ (3.6 / 5.0) 아이가 어려 소음 시간대를 먼저 상의드렸습니다. 관 입구가 손가락 하나 들어갈 정도만 남아 있었습니다. 같은 건물 두 세대를 한 번에 묶어 일정을 잡았습니다. 고양이 모래가 굳어 관 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공용 본관까지 범위를 넓혀 함께 세척했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주의할 점을 짧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봉수를 채운 뒤 냄새 차단을 확인했습니다. 손님 받기 전에 정리돼 좋다고 하셨습니다. 견적만 먼저 받아보고 결정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