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군포동 맨홀청소 작업사례 | 캠핑장 개수대 작업 난이도 ★★★★☆ (4.3 / 5.0) 새벽 세 시가 넘은 시각의 긴급 접수였습니다. 그리스트랩 뚜껑을 열자 유분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공용부 출입 협조를 미리 요청해 두었습니다. 봉수가 말라 냄새가 그대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작업 구간마다 물을 흘려 진행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임대인께 설명하실 수 있도록 요약을 남겨드렸습니다. 배수 속도를 초 단위로 재어 보여드렸습니다. 영업에 지장이 없어 한시름 놓았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안에 해결이 필요하시면 접수 시 먼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