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구운동 긴급하수구출동 작업사례 | 도시락 가게 세척실 현장 난이도 ★★★☆ (3.6 / 5.0) 새벽 세 시가 넘은 시각의 긴급 접수였습니다. 바닥에 닦아낸 흔적이 여러 번 남아 있었습니다. 도착 예정 시각을 문자로 먼저 안내드렸습니다. 물티슈가 여러 장 겹쳐 걸려 있었습니다. 굳은 덩어리는 잘게 부순 뒤 꺼냈습니다. 작업 내역서를 그 자리에서 작성해 드렸습니다. 냄새가 다시 올라오는지 잠시 기다려 봤습니다. 겨울 오기 전에 한 번 더 보자고 하셨습니다. 작업 후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바로 조치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