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점동면 배수구막힘 작업사례 | 공사 모래 유입 현장 난이도 ★★★☆ (3.6 / 5.0) 전화로 증상만 듣고도 준비할 장비가 정해졌습니다. 관 입구가 손가락 하나 들어갈 정도만 남아 있었습니다. 세입자분과 집주인분 모두에게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세제 찌꺼기가 굳어 물길을 좁히고 있었습니다. 압력을 낮게 시작해 반응을 보며 올렸습니다. 다음 점검 시기를 달력에 적어 드렸습니다. 봉수를 채운 뒤 냄새 차단을 확인했습니다. 어디가 문제였는지 알게 돼 시원하다고 하셨습니다. 건물 단위 점검 문의도 1866-2449에서 함께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