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영등포본동 하수구막힘 접수 작업사례 | 못과 나사 낙하 체감 난도 ⭐⭐⭐ (3.3 / 5.0) 명절 당일이라 문 연 곳을 찾기 어려우셨다고 합니다. 빗물받이가 흙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비 예보가 있어 옥상 작업을 앞당겨 배치했습니다. 역구배 구간이 있어 물이 되돌아오고 있었습니다. 트랩을 완전히 분리해 안쪽까지 세척했습니다. 카드 결제로 진행하고 영수증을 드렸습니다. 사용하던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마쳤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곳으로 부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상담은 정직한 정찰제이니 진단 결과를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