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논현동 화장실 배수구막힘 작업사례 | 첫눈 온 날 새벽 현장 난이도 평가 ★★★★ 4.2점 퇴근길에 전화로 상황을 먼저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수 냄새가 거실까지 올라오는 상태였습니다. 야간 대기 인력이 있어 바로 출동할 수 있었습니다. 관 이음부 단차에 찌꺼기가 계속 걸리는 구조였습니다. 공용 본관까지 범위를 넓혀 함께 세척했습니다. 같은 라인 세대에도 전달할 내용을 적어드렸습니다. 작업 전후 화면을 나란히 놓고 설명드렸습니다. 밤늦게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 주셨습니다. 배관케어 24시 공식접수처 1866-2449는 연중무휴로 접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