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보라동 숙박업소배관관리 작업사례 | 공장 세척장 배수 현장 난이도 ★★★★ (4.4 / 5.0) 야간 근무를 마치고 낮에 주무셔야 해서 오후로 잡았습니다. 관 입구가 손가락 하나 들어갈 정도만 남아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관리실과 조율했습니다. 페인트 세척수가 굳어 벽면에 코팅되어 있었습니다. 위층 유입을 잠시 멈추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거름망 교체 주기를 함께 정해 드렸습니다. 작업 전후 화면을 나란히 놓고 설명드렸습니다. 관리사무소에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증상만 말씀해 주셔도 1866-2449에서 방향을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