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풍 덕풍동 하수구막힘현장상담 작업사례 | 첫눈 온 날 새벽 현장 난이도 ★★★★ (4.4 / 5.0) 원룸 세입자 여러 분이 같은 증상을 말씀하셨습니다. 트랩 안쪽이 덩어리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도착 예정 시각을 문자로 먼저 안내드렸습니다. 시멘트 잔재가 굳어 관 지름을 줄이고 있었습니다. 스프링으로 걸린 덩어리를 먼저 풀어냈습니다. 추가 작업이 필요한 부분은 사진으로 보여드렸습니다. 내시경으로 관 벽이 드러난 상태를 함께 봤습니다. 소음이 생각보다 적었다고 하셨습니다. 야간과 주말, 연휴 접수도 배관케어 24시 공식접수처에서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