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동 세면대물안빠짐 작업사례 | 첫눈 온 날 새벽 현장 난이도 ★★★☆ (3.6 / 5.0) 폭우가 지난 다음 날 아침에 접수해 주셨습니다. 공용 화장실 세 칸이 모두 느려진 상태였습니다. 관리소장님과 통화로 공용부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정화조가 차 있어 배출이 밀리는 상태였습니다. 압력을 낮게 시작해 반응을 보며 올렸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주의할 점을 짧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사용하던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마쳤습니다. 비용이 예상보다 덜 나와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같은 라인 세대와 함께 접수하시면 일정이 더 수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