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부평동 하수구뚫음 작업사례 | 국밥집 육수 라인 난이도 ★★★ (3.2 / 5.0) 아랫집 항의를 받고 바로 접수하신 현장이었습니다. 빗물받이가 흙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연휴 기간 당직 일정에 맞춰 배정됐습니다. 공사 때 들어간 모래가 관 바닥에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집수정 바닥 침전물을 퍼내고 펌프를 점검했습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세면대와 욕조를 동시에 열어 부하를 걸어봤습니다. 연휴에 움직여줘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야간과 주말, 연휴 접수도 배관케어 24시 공식접수처에서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