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교동 싱크대 악취제거 작업사례 | 첫눈 온 날 새벽 작업 난이도 ★★★☆☆ (3.4 / 5.0) 윗집과 함께 확인해 보자며 같이 신청해 주셨습니다. 정화조 뚜껑 주변이 젖어 있었습니다. 반려동물을 다른 방에 두는 시간을 함께 맞췄습니다. 페인트 세척수가 굳어 벽면에 코팅되어 있었습니다. 내시경을 넣어 위치를 확인한 뒤 장비를 바꿨습니다. 급하지 않은 구간은 다음 방문으로 미뤄두었습니다. 바닥 물기를 닦고 원래대로 정리했습니다. 사진을 남겨줘서 좋다고 하셨습니다. 영업장은 영업 시간을 피해 방문 일정을 맞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