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일죽면 인근기사배정 작업사례 | 약국 조제실 세면대 난이도 ★★★ (3.2 / 5.0) 새벽 세 시가 넘은 시각의 긴급 접수였습니다. 탈의실 바닥에 물이 남아 마르지 않았습니다. 아이 낮잠 시간을 피해 방문 시각을 정했습니다. 정화조가 차 있어 배출이 밀리는 상태였습니다. 빗물받이 흙을 퍼내고 물길을 다시 텄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주의할 점을 짧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물을 가득 받아 한 번에 흘려보내며 확인했습니다. 손님 받기 전에 정리돼 좋다고 하셨습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예상 범위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