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대월면 맨홀청소 작업사례 | 20년 차 복도식 아파트 현장 체감 난이도 ⭐⭐⭐⭐ 처음 부르는 거라 절차부터 궁금해하셨습니다. 빗물받이가 흙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야간 대기 인력이 있어 바로 출동할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주철관이라 내부가 거칠어져 있었습니다. 작업 구간마다 물을 흘려 진행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작업 내역서를 그 자리에서 작성해 드렸습니다. 물을 가득 받아 한 번에 흘려보내며 확인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정기 점검 일정도 접수 단계에서 같이 잡아드립니다.